동기부여·자기계발[책에서 얻는 지혜] 스트레스는 해롭다는 생각에 숨겨진 진실(3) - 스트레스 사용법

Ian, cho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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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편 글 1편,2편 글입니다. 먼저 읽어보신후 3편- 스트레스 사용법을 읽어보세요!

첫번째 글 : [책에서 얻는 지혜] 스트레스는 해롭다는 생각에 숨겨진 진실(1) - 스트레스는 과연 해로운가?

두번째 글 : [책에서 얻는 지혜] 스트레스는 해롭다는 생각에 숨겨진 진실(2) - 스트레스의 긍정적 영향

목차 

스트레스는 사용법 

스트레스 사용법 #1 : 긴장감을 즐거운 흥분으로 바꿔라! 

 로체스터대학교 심리학 교수 제러미 제이미슨(Jeremy Jamieson)은 콜비대학 재학중에 축구 선수로 활약했는테, 그 시절 한 가지 신기하게 생각한 현상이 있었다. 같은 팀 동료들은 시합 전에 느끼는 스트레스를 '홍분'되고 들뜬 상태라고 묘사했습니다. 심지어 이들은 아드레날린이 동에 도움에 된다고 알고
있었으므로 그분비량을 늘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을 보기 전에는 이와 동일한 아드레날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표현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번에는 '긴장감. 불안감'. '압박감'으로 질식할 것 같은 상태라고 묘사한 것입니다. 제이미슨은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똑같은 아드레날린이며, 두 경우 모두 스트레스가 팀 동료들에게 맡은 일을 수행할 에너지를 제공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선수들은 경기장에서의 스트레스는 유익하다고 본 반면 시험 전의 스트레스는 도음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까요?

 그는 대학원에 진학해 이에 대한 독자적인 연구를 수행하기 시작하였다. 연구 결과를 먼저 이야기하자면 심지어 마음을 가라앉히는 편이 분명히 도움이 되는 상황에서소차 홍분을 느껴야 압박감 속에서도 터 좋은 성과들 울립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 기간에 아드레날린 분비가 급격히 늘어난 학생들은 비교적 치분한 동급생에 비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적군의 심문을 발는 동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해병대원은 적에게 유용한 정보를 털어놓을 가능성이 적었습니다.

 제이미슨은 스트레스가 유해하다는 관점 때문에 스트레스를 사실 그대로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능력에 지장이 생긴다고 짐작했습니다. 그는 만약 스트레스의 효과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꿀 수만 있다면 사람들이 압박감을 받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활용해 더 나은 실적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이미슨은 박사과정 프로그램 입학 자격시험인 GRE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실험하였습니다. 긴장하면 점수가 좋지 않게 나오므로 마음을 안정하라는 메세지를 받은 집단과 긴장감은 즐거운 감정이나 흥분감과 비슷하므로 이를 받아들이고 흥분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메세지를 받은 집단간 성적이 차이가 났습니다. 흥분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메세지를 받은 집단은 교감신경 활성화 척도인 알파 아밀레이스 분비 수준이 더 높았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더 증가되었다는 말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스트레스 반응이 강해진 이 집단이 오히려 시험 점수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이와 반대로 통제 집단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과 성과 사이에 이무런 관계가 없었습니다. 다른 실험으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에너지라고 생각하고 이를 사용하라고 권유받은 학생들은 테스트시 피로도가 가장 낮게 나왔으며, 성과가 높았습니다. 


스트레스 사용법 #2 : 위협을 도전으로 바꿔라! 

 스트레스 반응을 자원으로 보는 태도는 공포를 용기로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위협을 도전으로 바꾸고 여러분이 입박감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심지어 스트레스가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에도, 예컨대 불안감을 느낄 때에도 스트레스를 기꺼이 받아들이면 유용한 스트레스로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향상되고 자신감이 커지며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하고 싶은 마음이 솟아납니다.
스트레스의 징후가 발견될 때면 언제나 이 전락을 저마다의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심장이 쿵쿵 고동치거나 숨이 가빠지면 신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내려고 하는 것이며,  만약 몸의 긴장 상태를 알아차리거든 스트레스 반응이 정신력을 북돌아준다는 사실을 떠올립시다. 손바닥이 땀으로 축축해지는가? 첫 번째 데이트를할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기억해봅시다. 뭔가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워지면 손바닥에서 땀이 나지 않았던가요? 만약 뱃속에서 나비가 니풀대듯이 속이 울렁거리거든 중요한 일이라는 신호임을 알아차립시다. 소화관은 생각과 감정에 반응하는 수억 개의 신경 세포와 연결돼 있습니다.

 몸에 스트레스로 인한 반응이 온다면, 그 특정한 순간이 자신에게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걱정은 줄이고, 스트레스로인해 생기는 에너지와 정신력 및 추진력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더 집중해 봅시다. 신체는 여러분이 이 도전에서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기 위해 갖고 있는 자원을 모두 이용할 수 있게 준비를 합니다.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심호흡을 하는 대신 숨을 깊이 들이쉬고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내 안에서 고등치는 에너지를 문제 해결에 분출합시다. 즐거운 놀이이자 게임이라고 생각합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장애물을 자원으로 변화시켜 "도저히 처리 못하겠어"를 "내가 해결할게"로 완전히 바꾸어 놓습니다.


스트레스 사용법 : 스트레스에 압도당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힘으로 전환하십시오! 


스트레스 사용법 #3 : 위압감을 희망으로 바꿔라!

 압감이 느껴질 때면 일상적인 책임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줄 방법을 찾아봅시다. 여러분의 뇌는 시간이나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남을 도와야 합니다. 게다가 남을 돕는 일을 일상적인 일로 삼아도 좋습니다. 즉, 다른 누군가를 도와줄 기회를 찾자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몸과 뇌를 준비시켜 긍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용기와 희망 및 유대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행동의 혜택을 증폭시킬 수 있는 두 가지 전략이 있습니다.

 첫째 뇌의 보상 체계는 매일 하는 똑같은 행동보다 새롭거나 예상치 못한 일을 할 때 더큰 힘을 얻습니다.

 둘째. 소소한 행동은 대단한 표현만큼이나 강력한 영향을 발휘하므로 너그러움을 발휘할 완벽한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자그마한 일들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가령 다른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거나 지대한 관심을 보이거나 심지어 미심쩍은 점을 좋게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살펴봤던 다른 사고방식 재설정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스트레스를 받아들이 방식에 예상치 않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사소한 선택"입니다.

 켈리 맥고니걸의 "스트레스의 힘"을 간략하게 핵심만 추려보았습니다. 책에는 더 좋은 내용이 기술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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